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분양받아온지 2개월 넘음 그동안 너무 행복했지... 근대 근래들어 기침이 너무 심해져서 병원을 가니 천식이 심해졌대(원래 있었는데 십몇년동안 발병없이 멀쩡했음) 환경을 의사한테 말하니 고양이는 내보내는걸 권장한다고.. 어찌해야 할까 내 욕심으로 대려온 아인데 이제와서 다시 돌려보내라니 너무 심란함 ㅠㅠ
댓글 13
마음아프겠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인거같은데
E5-1650V3(windforce8917)2016-05-16 18:41
천식이 고양이랑 상관이 있나? 최근 미세먼지나 그런 영향이 아니고? 알러지는 또 몰라 천식하고 상관이 있는지 도통... 한번 잘 알아봐
익명(223.62)2016-05-16 18:45
ㅇㅇ 약으로 버티는 집사도 있지만, 권할 수는 없지. 우선 고양이 보내준 집사가 파양시 본인에게 돌려주길 원했는지, 혹시 약속하고 계약한건 없는지 확인하고.... 안되면 맡아줄 사람 있으면 지인에게 보내고 아니면 분양글 올려서 좋은 사람 찾아줘.... 그동안은 좀 고생해줘 ㅠ.ㅠ 안타깝다. 업자들 이상한 사람들 꼬이지 않게 책임비 받고...
익명(60.241)2016-05-16 18:45
나도 단순미세먼지라 생각해서 간건데 동물털도 강력한 원인중하나라고 얘기하시던...
일단 당분간은 버티자는 생각으로 천식호흡약 처방받고 버티는 중인데 하아...ㅠㅠ
lahe(175.223)2016-05-16 18:49
천식이 갑자기 생긴것도아니고 심해진거면 원래 천식이있단소리아님? 처음부터 분양받아온거 자체가 잘못
익명(110.70)2016-05-16 18:49
결벽증 수준으로 청소하고 실내에서 마스크하고 고양이 매일 엄청 빗기고 자주 목욕시키고 해야 하는데... 많이 힘들 수 있다... 공기 정화에 좋다는 식물들도 키우고...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6 18:50
원분양자에게 사정 잘 이야기하고 돌려보내도 될 지 일단 물어봐 안된다고하면 갤이든 카페든 재분양보내야지. 참고 약먹으면서 기르는 사람도 있지만 횽도 그렇게 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
익명(59.86)2016-05-16 18:51
천식은 위에 써놨듯이 십년넘게 관련증상이 아예없었어
정확히 20년약간 안되게
lahe(175.223)2016-05-16 18:53
일단 원분자님이랑 얘기를 해봐야겠네 차후 경과있으면 다시 글 싸볼게요 댓글들 고마워요
lahe(175.223)2016-05-16 18:53
음.. 의사선생말이 아무래도 맞겠지.. 이건 어쩔수 없네 분양자한테 말하고 보내는 수밖에... 사람건강이 우선이니까. 잘 해결봐
익명(223.62)2016-05-16 18:57
2개월이나 되었는데....털 거의 없앤다는 느낌으로 청소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가능은 한데 집사가 고생한다 ㅜ.ㅜ
마음아프겠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인거같은데
천식이 고양이랑 상관이 있나? 최근 미세먼지나 그런 영향이 아니고? 알러지는 또 몰라 천식하고 상관이 있는지 도통... 한번 잘 알아봐
ㅇㅇ 약으로 버티는 집사도 있지만, 권할 수는 없지. 우선 고양이 보내준 집사가 파양시 본인에게 돌려주길 원했는지, 혹시 약속하고 계약한건 없는지 확인하고.... 안되면 맡아줄 사람 있으면 지인에게 보내고 아니면 분양글 올려서 좋은 사람 찾아줘.... 그동안은 좀 고생해줘 ㅠ.ㅠ 안타깝다. 업자들 이상한 사람들 꼬이지 않게 책임비 받고...
나도 단순미세먼지라 생각해서 간건데 동물털도 강력한 원인중하나라고 얘기하시던... 일단 당분간은 버티자는 생각으로 천식호흡약 처방받고 버티는 중인데 하아...ㅠㅠ
천식이 갑자기 생긴것도아니고 심해진거면 원래 천식이있단소리아님? 처음부터 분양받아온거 자체가 잘못
결벽증 수준으로 청소하고 실내에서 마스크하고 고양이 매일 엄청 빗기고 자주 목욕시키고 해야 하는데... 많이 힘들 수 있다... 공기 정화에 좋다는 식물들도 키우고...
원분양자에게 사정 잘 이야기하고 돌려보내도 될 지 일단 물어봐 안된다고하면 갤이든 카페든 재분양보내야지. 참고 약먹으면서 기르는 사람도 있지만 횽도 그렇게 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
천식은 위에 써놨듯이 십년넘게 관련증상이 아예없었어 정확히 20년약간 안되게
일단 원분자님이랑 얘기를 해봐야겠네 차후 경과있으면 다시 글 싸볼게요 댓글들 고마워요
음.. 의사선생말이 아무래도 맞겠지.. 이건 어쩔수 없네 분양자한테 말하고 보내는 수밖에... 사람건강이 우선이니까. 잘 해결봐
2개월이나 되었는데....털 거의 없앤다는 느낌으로 청소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가능은 한데 집사가 고생한다 ㅜ.ㅜ
그니까.. 알러지 검사 하고 분양받아야 됨
파양 보다는 좋은데 찾아서 입양을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