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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절하게 알려주신 회원분들의 소중한덧글 잘 읽고 용품 구매했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부터 드릴게요^^


그런데요, 몇몇분들은 덧글로 욕을하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며 비방하는 덧글을 다셨더라고요.


뭐 처음에는 어찌어찌 참았는데 지금 덧글다시보고 화가나서 말씀 좀 드리려고합니다.


고양이에대해 저도 공부 나름대로 틈틈이 하고있는데 그럴거면 키우지마라 자꾸 이런소리하시고


쌍욕도 서슴없이하시고 욕하시는데요 몇몇분들은 뭘그리 잘나셨어서 훈장질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고양이요? 저도 좋아해서 처음으로 분양받은거고 야옹갤분들도 어떻게보면 저보다 더 애정갖고 계신분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고양이를 처음 키우고 활동을 이제 막 시작한 신입회원한테 제가 고양이에 대해 좀 무지하다고 그렇게


배타적으로 나오시고 제가 고양이지식이 상대적으로 그쪽들보다 없으면 욕해도되는건가요?


그쪽이 시키는데로 안해서 그렇다고요? 그럼 님 주소좀알려주세요 제가 고양이 갖다드릴테니까 님이 키우세요.


참 같잖습니다^^;; 혹시 덧글다신분이 고양이 본묘 라도 되시는지요..? 좀 애매하면 냥바냥,냥바냥 하시면서 


제가 좀 모른다고 그리 막말하셔도 되는지요? 심지어는 설마 차도있냐고 뜬금없는 덧글까지 남기시고..;;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물론 극소수분들이 그러는거라 최대한 무시하고있고 나머지 다수분들께서는


조언, 격려해주시고 우호적으로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데요, 그 소수분들 때문에 정말 화가나네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고양이에 대해 그리 잘아시면 제게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가르쳐주시던가


아니면 그냥 덧글을 달지 않고 무시 하거나 비추천 누르고 가시면 되는걸 무슨 고양이 박사학위라도 있는 것 마냥 꺼드럭 대시는게 참 꼴사납더군요.


저도 사람이고 현실도아닌 넷상에서 이렇게 얼굴붉히며 글쓰는 것 싫은데요. 너무 억울해서 제 의견 남겨봅니다.


아무튼간 많은 애묘가분들이 활동하시는 야옹갤에 이런 좋지않은 글 쓰게되어 죄송하고


다시한번 아까 친절하게 알려주신 회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