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길에 풀어줬다고 하니까 생각나서 글씀.교수가 40대 초중반의 여자였는데 애가 둘인 애엄마였음수업시간에 뜬금 없이 자기 동물 많이 키워봤다면서강아지 햄스터 고슴도치 이런 걸 키워봤다는거임그러면서 고슴도치는 너무 냄새나서 뒷산에다가 풀어줬다고..걔네들도 야생이 더 좋을 거라면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진짜 싸패 같았음
방생이라고 존나 좋은 일 했다고 지깐에 자랑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