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논리나 설득은 통하지 않고 모든 생각과 사고가 고양이 먼저이고 고양이 위주임. 

그게 심각해져 자기 딸보다 고양이가 우선이고.

고양이가 털이날리고 아무대나 질질싸는건 다 이유가있고,변명을하고 커버를 쳐주지만

그로인한 사람의 피해(딸내미)는 조용해라,엄살이다,나몰라라

내주변에도 저런사람 있어봐서 아는데 정말 상식도 대화도 아무것도 안통한다.

저 아주머니가 처음에 무대앞으로 나와 몇마디 하자마자 김구라가 처음에 딱 말할때 소름 돋더라 

어떤 말과 논리도 통하지 않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