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논리나 설득은 통하지 않고 모든 생각과 사고가 고양이 먼저이고 고양이 위주임.
그게 심각해져 자기 딸보다 고양이가 우선이고.
고양이가 털이날리고 아무대나 질질싸는건 다 이유가있고,변명을하고 커버를 쳐주지만
그로인한 사람의 피해(딸내미)는 조용해라,엄살이다,나몰라라
내주변에도 저런사람 있어봐서 아는데 정말 상식도 대화도 아무것도 안통한다.
저 아주머니가 처음에 무대앞으로 나와 몇마디 하자마자 김구라가 처음에 딱 말할때 소름 돋더라
어떤 말과 논리도 통하지 않을거라고
고양이아끼고 그런마음 나도 키우는입장이라 충분히 이해된다만 보니까 너무 과한거같았음.. 딸생각도 좀ㅠㅠ
정신병이지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