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센터에서 고양이 데려오고싶은데 양육비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요...보통 한달에 얼마나 나오나요?
- dc official App
댓글 16
2만원.
ㅁㄴㅁ(122.35)2016-05-17 02:23
난 10만원정도
익명(183.104)2016-05-17 02:24
뭐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다르지. 병원비도 천차 만별이라 그냥 고양이 앞으로 돈이 들어가든 안들어가든 한달에 5-10만원정도는 적금으로 넣어둬야 나중에 병원비 폭탄 맞더라도 부담이 덜하지~ 정기적으로 나가는건 모래, 사료(간식)정도고 나머지는 집사 능력
Dalí(118.38)2016-05-17 02:28
10정도..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29
일단 초기비용은 아주 최소한으로 준비한다 쳤을때 밥그릇,물그릇, 화장실, 스크래처 하나, 이동장, 초기접종3차,초기구충, 모래,사료,발톱깎이, 빗 정도 해서 한 10-20만원까지 생각해야될것 같음. 이후부터는 소모품인 사료와 모래값이 들텐데 엄청 좋은것도 엄청 나쁜것도 아닌 무난한걸 먹인다 가정했을때 한달에 5만원정도 들것임. 중성화는 숫냥이가 10-20만사이, 암냥이가 30-40만정도 들것임.
비용(49.175)2016-05-17 02:29
숫냥이 20-30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31
그런데 내가 말해주는 비용은 진짜 최소한으로 잡은 것이고, 어디 아프거나 해서 병원에 갈시에는 정말 많이 들어감. 그래서 거기에 딱맞춰 비용을 준비하는 것보단 금액은 할수있으면 넉넉하게 준비해 두는게 좋음.
비용(49.175)2016-05-17 02:31
밥그릇 물그릇 사람 쓰는 거 널널하면 그걸로도 괜찮아... 화장실은 플라스틱 서랍장 같은 거 있으면 한 칸 비워서 그거 써도 돼... 이동장은 사는 편이 좋지. 스크래처 뭐... 소파나 의자 작살나도 되면 .. 굳이... 기둥에 삼줄 하나 사다 감아줘도 돼.. 사료하고 모래 정도 구매하고.. 빗은 꼬리빗 같은 것도 괜찮아... 하나 사도 좋고... 발톱깎기는 하나 있음 좋지...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34
눈알에 먼지 들어가면 씻어줄 고양이용 눈세정제도 순한 거 있으면 좋고... 고양이 치약.. 샴푸...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35
귀 닦아줄 귀세정제랑 솜...... 화장실 살거면 똥삽은 딸려오니... 됐고... 안 살거면 똥삽... 모종삽이나 면국자 안 쓰는 걸로 커버 되지만...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37
만약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다면 다이소에서 싸게싸게 재료사서 직접 만든다던가 아니면 거기도 1000-5000원내로 애완동물 용품을 파니까 거기서 사던가 해서 초기비용을 더 줄일수 있긴함. 예를들자면 밥그릇 물그릇은 집에있는 그릇중 그나마 굴곡이 낮은 사기그릇을 쓴다던가, 아니면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하는 사기그릇을 산다던가, 화장실은 다이소 리빙박스로 만든다던가, 스크래처는 골판지로 만든다던가 혹은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산다던가. 방묘문, 캣타워같은건 네트망을 사서 연결한다던가...등등. 근데 병원비용은 진짜 짤없음...
비용(49.175)2016-05-17 02:38
디자인이 좀 후지고 싼티가 나긴하지만 그런거 신경안쓴다면 죄다 다이소에서 개당 5000원 이내로 사버리셈. 어차피 야옹이는 디자인따위 안따지니까..ㅎㅎ
비용(49.175)2016-05-17 02:40
그렇지 그렇지... 밥그릇은 플라스틱은 피하고. 스뎅이나 사기그릇 짱... 거기서 아끼고... 적금 붓는 게 제일이지만 돼지저금통에 짤짤이라도 꾸준히 계속 모으는 것도 좋당...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44
그게 다 되면 뭐 한 달 밥값 모래값... 밥은 대용량으로 사서 보관 잘 하면 오래 먹이고 모래도 대용량으로 사면 오래 쓰니까...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48
모래랑 사료중에서 고급이라고는 할수없지만 저렴하면서 양많고 평이 그나마 괜찮은걸 꼽아보자면 모래는 국민모래, 사료는 커클랜드나 이즈칸정도. 근데 모래는 몰라도 사료는 먹는거라서 더 좋은걸 먹일 능력이 된다면 그렇게 하는게 아무래도 좋기는해. 특히 아깽이데려올꺼면 그 기간에는 좀 신경써서 키튼쪽 사료로 먹이는게 좋긴하다.
2만원.
난 10만원정도
뭐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다르지. 병원비도 천차 만별이라 그냥 고양이 앞으로 돈이 들어가든 안들어가든 한달에 5-10만원정도는 적금으로 넣어둬야 나중에 병원비 폭탄 맞더라도 부담이 덜하지~ 정기적으로 나가는건 모래, 사료(간식)정도고 나머지는 집사 능력
10정도..
일단 초기비용은 아주 최소한으로 준비한다 쳤을때 밥그릇,물그릇, 화장실, 스크래처 하나, 이동장, 초기접종3차,초기구충, 모래,사료,발톱깎이, 빗 정도 해서 한 10-20만원까지 생각해야될것 같음. 이후부터는 소모품인 사료와 모래값이 들텐데 엄청 좋은것도 엄청 나쁜것도 아닌 무난한걸 먹인다 가정했을때 한달에 5만원정도 들것임. 중성화는 숫냥이가 10-20만사이, 암냥이가 30-40만정도 들것임.
숫냥이 20-30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그런데 내가 말해주는 비용은 진짜 최소한으로 잡은 것이고, 어디 아프거나 해서 병원에 갈시에는 정말 많이 들어감. 그래서 거기에 딱맞춰 비용을 준비하는 것보단 금액은 할수있으면 넉넉하게 준비해 두는게 좋음.
밥그릇 물그릇 사람 쓰는 거 널널하면 그걸로도 괜찮아... 화장실은 플라스틱 서랍장 같은 거 있으면 한 칸 비워서 그거 써도 돼... 이동장은 사는 편이 좋지. 스크래처 뭐... 소파나 의자 작살나도 되면 .. 굳이... 기둥에 삼줄 하나 사다 감아줘도 돼.. 사료하고 모래 정도 구매하고.. 빗은 꼬리빗 같은 것도 괜찮아... 하나 사도 좋고... 발톱깎기는 하나 있음 좋지...
눈알에 먼지 들어가면 씻어줄 고양이용 눈세정제도 순한 거 있으면 좋고... 고양이 치약.. 샴푸...
귀 닦아줄 귀세정제랑 솜...... 화장실 살거면 똥삽은 딸려오니... 됐고... 안 살거면 똥삽... 모종삽이나 면국자 안 쓰는 걸로 커버 되지만...
만약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다면 다이소에서 싸게싸게 재료사서 직접 만든다던가 아니면 거기도 1000-5000원내로 애완동물 용품을 파니까 거기서 사던가 해서 초기비용을 더 줄일수 있긴함. 예를들자면 밥그릇 물그릇은 집에있는 그릇중 그나마 굴곡이 낮은 사기그릇을 쓴다던가, 아니면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하는 사기그릇을 산다던가, 화장실은 다이소 리빙박스로 만든다던가, 스크래처는 골판지로 만든다던가 혹은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산다던가. 방묘문, 캣타워같은건 네트망을 사서 연결한다던가...등등. 근데 병원비용은 진짜 짤없음...
디자인이 좀 후지고 싼티가 나긴하지만 그런거 신경안쓴다면 죄다 다이소에서 개당 5000원 이내로 사버리셈. 어차피 야옹이는 디자인따위 안따지니까..ㅎㅎ
그렇지 그렇지... 밥그릇은 플라스틱은 피하고. 스뎅이나 사기그릇 짱... 거기서 아끼고... 적금 붓는 게 제일이지만 돼지저금통에 짤짤이라도 꾸준히 계속 모으는 것도 좋당...
그게 다 되면 뭐 한 달 밥값 모래값... 밥은 대용량으로 사서 보관 잘 하면 오래 먹이고 모래도 대용량으로 사면 오래 쓰니까...
모래랑 사료중에서 고급이라고는 할수없지만 저렴하면서 양많고 평이 그나마 괜찮은걸 꼽아보자면 모래는 국민모래, 사료는 커클랜드나 이즈칸정도. 근데 모래는 몰라도 사료는 먹는거라서 더 좋은걸 먹일 능력이 된다면 그렇게 하는게 아무래도 좋기는해. 특히 아깽이데려올꺼면 그 기간에는 좀 신경써서 키튼쪽 사료로 먹이는게 좋긴하다.
병원 빼면 간식사료모래해서 4~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