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8개월 암컷냥이 키우고있소. 집에온지는 얼추 5개월좀 된거같다. 예전에는 진짜 겁이 존나 많은거빼고는 순하디순한냥이였는데 요근래(3주쯤된듯)7개월 반 접어들면서 애가 거칠어졌다.
앞발만져도 원래면 가만히 대주고있었는데 이제는 닿기만하면 하악~시전함. 심지어 계속했다간 얼굴할퀴기..  무서워서 안고 만지지도 못하게된 수준이다. 쓰다듬으면서도 계속 얘가 할퀼까봐 걱정하고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하던 뽀뽀도 이제는 얼굴다칠까봐 겁내게된다.  이녀석 왜이러는거냐 ..게다가 곧 중성화시킬거긴 하지만 발정때는 매번 내침대에 오줌을 싼다 ㅅㅂ 제발 도와줘 이자식 어떻게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