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발만져도 원래면 가만히 대주고있었는데 이제는 닿기만하면 하악~시전함. 심지어 계속했다간 얼굴할퀴기.. 무서워서 안고 만지지도 못하게된 수준이다. 쓰다듬으면서도 계속 얘가 할퀼까봐 걱정하고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하던 뽀뽀도 이제는 얼굴다칠까봐 겁내게된다. 이녀석 왜이러는거냐 ..게다가 곧 중성화시킬거긴 하지만 발정때는 매번 내침대에 오줌을 싼다 ㅅㅂ 제발 도와줘 이자식 어떻게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냐
앞발만져도 원래면 가만히 대주고있었는데 이제는 닿기만하면 하악~시전함. 심지어 계속했다간 얼굴할퀴기.. 무서워서 안고 만지지도 못하게된 수준이다. 쓰다듬으면서도 계속 얘가 할퀼까봐 걱정하고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하던 뽀뽀도 이제는 얼굴다칠까봐 겁내게된다. 이녀석 왜이러는거냐 ..게다가 곧 중성화시킬거긴 하지만 발정때는 매번 내침대에 오줌을 싼다 ㅅㅂ 제발 도와줘 이자식 어떻게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냐
왜 갑자기 하악질을 하지... 알게 모르게 스타일이라도 바꿨나.. 머리하거나 하면 머리 약냄새가 강해서 그럴 때도 있거든..; 3주면 그건 아닐 수도 있지만... 어디 아픈건가... 발정 때문인가.. 발정나면 붙임성 엄청 좋아지는데 그도 아닌 거 같고... 뭔 일이 있었나..
발정나서 예민해지면 그러기도 함. 중성화하면 돌아올것임.
ㄴ발정ㅇ기때는 또 부담스럽게 애교부리다가 끝나면 또 하악질 깨물기반복루트.. 이거버릇들인다고 하악 하면 코 때리는대 효과가 없는거같다. 하악질할땐 그냥 방밖에 쫓아내고 무시가 답인검니까 어떻게할지 조언좀요
ㄴ부담스럽게 애교부리는것도 전형적인 발정증상인데;;; 발정증상은 혼내거나 때린다고 되는게 아니라서.... 짐승은 결국 짐승이라 혼낸다고 그런게 바뀌면 애시당초 굳이 사람들이 중성화를 하지 않겠지.......ㅜㅜ 캣닢이나 개다래나무로 달래주기도 하는데 이게 모든야옹이한테 다먹히는게 아니라... 안먹히면 방법 정말 없음. 최대한 빨리 중성화 해줘야함. 웬만한 발정증상은 중성화하면 옛날모습으로 돌아올텐데 침대에 오줌을 갈겼다는게 좀 문제네. 이미 여러번 침대에 오줌을 갈긴 상황이라면 중성화 하고나서도 그건 계속할수도 있어. 그런 야옹이가 많거든;;;; 중성화하면 일단 니침대에 쓰던 이불은 전부다 다른이불로 바꿔야됨...
원래 순한애였음 발정땜에 그런가?? 중성화수술먼저 해줘 수술후에는 당분간 만지지말고 지켜만 보고
ㄴㄴ 발정기때 애교부리는거랑 하악질은 별개임. 발정스트레스냐길래 발정때는 또 애교부리다가도 끝나고나면 존나까칠해지신다는거..중성화가 답인가 중성화하면 순해지냐
ㄴ근데 하악질이 발정중에 하는 행동이 확실히 아니라면 그냥 어릴적엔 니가 대장냥이 같앴는데 지금은 만만해져서 그런거 아니냐ㅋ 그여부를 떠나 중성화하고 나면 성격자체는 이전보다 약간 확실히 순해질것임. 집냥이긴 해도 남아있는 야생성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좀 없어져서. (이걸 중성화의 장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난 장점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안좋게보는 편이지만..) 어쨌든 현재보다 좀더 유순해지는건 사실이다.
몬가 집사가 애한테 불안요소를 준게 아닐까 싶은데? 본인이 자각못하는데 겁많은 애한테 위협적으로 보일만한 행동말야 그럴땐 화해한다고 더 다가가지말고 거리두고 간식주고 지켜보고 낚시줄로 놀아주고 하면서 지켜보면 냥이도 오해풀고 다가오지 않을까.
ㄴ2222222222어차피 원인제공은 집사가 하므로 잘 살펴봐 가족들이랑 산다면 한번 넌지시 물어보고.
우리애의 경우에는 발정기때 그랬음 발정나면 계속 울어대고 애교가 많아지는데 발정안날 땐 엄청 예민해지고 하악질하고 잡아먹을 듯이 쳐다보고 그래 무서워 다가가지도 못했음 중성화하고 나니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