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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배만지면 잘근잘근 씹었는데
익명(183.109)
2016-05-17 02:56
추천 16
요즘은 걍 핥핥 하다가 도망감
흙흙 고양이 배에 얼굴 파묻고 싶다
배 위에 고양이 얹어놓고 자고 싶다
자고 일어나면 고양이가 내 겨에
얼굴 파묻고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댓글 3
나도 ㅠㅠㅠㅠㅠ
묘슬교교주(kkyaori)
2016-05-17 02:58
배방구하면 입에 털들어강
동그라미은하(dondon0123)
2016-05-17 03:01
언젠가는 해줄지도..무릎냥 배냥이 뭔가요?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현재는 둘 다 해주게 되었다
ㄹㄹㄹ(175.223)
2016-05-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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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ㅠㅠㅠㅠㅠ
배방구하면 입에 털들어강
언젠가는 해줄지도..무릎냥 배냥이 뭔가요?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현재는 둘 다 해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