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에서 양양 거리기만 하고 안나오드라 일단 소시지 데워서 갖다놓기만 하고왔음 멀리서 보니까 할짝대다가 내가 다가가니까 저렇게 뒷걸음하면서 안으로 들어가드라 난 어쩔수없어서 그냥 집 왔다.. 자세히 보니깐 눈꼽 엄청 많고 진짜 주먹만큼하게 작던데 실제로 보면 완전 작아 밤공기 습하고 차던데...
댓글 3
괜찮을거야........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7 02:59
어미가 와서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면 좋겠다...
동그라미은하(dondon0123)2016-05-17 03:01
신경쓰이고 맘아픈거 아는데 길생활은 어쩔수 없잖아 담에 호주머니에 캔이나 사료 가지고 다니다가 보이면 주고와 안보이면 잘사나보다 하고
괜찮을거야........
어미가 와서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면 좋겠다...
신경쓰이고 맘아픈거 아는데 길생활은 어쩔수 없잖아 담에 호주머니에 캔이나 사료 가지고 다니다가 보이면 주고와 안보이면 잘사나보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