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의 일상.젖먹기는 이제 바깥에서가 일상화 된 것 같은 느낌이고두세마리 없으면 꼭 집하고 창문 사이에서 숨숨놀이.가끔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놀이도 함.거기가 왜 좋니?ㄷㄷ숫자파악 힘들어치즈 밥 주고빠삐랑 아침산책빠삐는 산책냥이 되어가는듯아깽이들 중에서 산책을 제일 즐긴다미야미야하고 꽃 보여주면 킁킁 벌름벌름초롱하던 눈 상태가 오른쪽이 좀 안 좋길래산책 마치고 안약도 한방울 넣어줌산책냥이 되거라 빠삐야
크으 ㅠㅠ막짤 졸귀다
부롭
잘 자라고있네ㅋㅋㅋㅋㅋ 막짤 커여워서 아파트 뽑고싶다 시발ㅋㅋㅋㅋㅋ
ㄴ 내 얼굴을 죽이고 빠삐 얼굴은 살린다! 전설의 밑에서 찍기ㅋㅋ
ㄴㄴ집사네 삼색이도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콧구멍도 곳 산책시켜야지
ㄴㄴㄴ나도 아파트에서 안산지가 좀 되어서 엘베가 무서워 ㅠㅠ 나중에 독립해도 아파트에서 못 살듯
순간 목 돌아 간 줄 ㅋㅋㅋㅋㅋㅋ 산책냥 부럽
ㄴㄴㄴㄴ굴곡 따위 보이지 않는 것은 동생 후리스를 돌려입었기 때문이라고... 하고싶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산책냥 빠삐
반항없이 포옥~ 안겨있는거 넘 구욥돠~~~
ㄴㄴㄴㄴㄴ어제도 시켜보고 오늘도 시켜봤는데 후리스 거꾸로 입는게 꽤 괜찮은듯 손발을 감싸주니까 더 안정감을 느끼는지 잘 안겨있더라 한손으로도 잡을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