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이랑 종이상자 버릴라고 모아 두는 곳인데

고양이가 너무 울어서 보니까 걸음마 이제 막 시작한것같이 뒤뚱뒤뚱 걸으면서 사람한테 애들이 올려고해...

갑자기 나타난거라 짐작가는것도 없고... 엄마냥이 꼭 왔음 좋겠다...ㅠㅠ

어미고양이 오길 바라면서 일단 지켜보기로 했는데


엄마냥이 있어도 애들이 사람 경계를 별로 안해? 아님 사람 안무서워하는건 냥바냥이야..?ㅠㅠ 너무 사람을 경계 안하니까 걱정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