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죽었어
오늘 출근하니 이미 갔더라.. 죽은지 얼마 안된거 같았어
어제 분유도 안먹을려고 하고 삼키지도 않고..
어미하고 너무 일찍 떨어져서 그런건지.. 봉투안에 쓰레기하고 있으면서 산소도 부족했을거고..
가게 뒤에 화단 있어서 거기에 묻어줬어
누군진 몰라도 봉투에 넣은 인간 꼭 천벌 받길
하루 돌봤을 뿐인데 맘이 안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