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집에 같이 있다가 어지 체육관 데려다주고 집에왔는데너무 허전해서 눈물쏟음 ㅠㅠ 발소리나면 문앞에와서 서있고새벽엔 골골대면서 핥다가 팔베고 자야하는데ㅠㅠ 낮에는 바바파파 칭구옆에서 낮잠도 자고 창문밖으로 새구경도 하고 ㅠㅠ 허전애들 데려왔다가 다시 데려다주고나면 이렇게 빈자리가 큰게 슬픔...낮에 받은 털다리 베고 자는 사진아, 깜시 4.8키로됐어얘 완전 흑돼지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왜 체육관거야? 집에 계속 있으면 안되나?
ㄴ혼자선 심심해서.. 남집도 보고싶어하궁...ㅠㅠ
ㅠㅠㅠㅜ 으앙 미야야 ㅠㅠ 보고프겠다 - dc App
토닥토닥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