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께서 우리집 흰둥이를 중성화수술 시켜왔더군요.


제가 돌아오자마자 어머니가 외출하시고 전화도 안받으셔서 그런데


원래 야옹이 중성화 이후 상태가 이러한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동공이 너무 커져서 눈이 아예 검정색처럼 보일 정도이고, 쇼크상태에 빠진듯 


몸을 못가누고 바닥에 기어다니면서 손길을 피하는 상태입니다.


중성화 수술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너무나 당혹스러운데 원래 이런것인지...


너무나 걱정이됩니다. 약은 모르겠고 얼굴에 씌우는 깔대기같은 도구도 안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