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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없어서 막 이것저것 밤새 질문하고 했었는데
일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안들어왔었어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어. 그땐 애기 이름도 안지은상태
였는데 갤러들 조언에 따라 먹이고 안아주고
병원도 데려가고 약도 받아먹이고 했더니
팔랑팔랑 돌아다녀서 랑이 라고 이름을 지었어.
지금은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 아픈 곳도 없고
말도 많이해!
기억하는 갤러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정말 고마웠어 :) 캬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