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부터 잠시 여친 고양이 맡아주고 있는데
얘가 참 낯가림도 없고 조용조용 잠만 자서 되게 좋긴한데 털이 엄청 날리네
여친이 적어준거대로 매일 빗어주고 있는데도 옷이랑 침구에 털이 장난이 아님 출근할때마다 옷에 털 떼는것도 일이고ㅠㅠ
빗어줄때 탈모 의심될 정도로 털이 많이 나오는데도 저러니까 이젠 어디 아픈건가 싶기도 하네
털이 그냥 많은 것도 아니고 심각하게 많이 날리는데 원래 이런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