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고양이를 발견했는데요..첨 본건 어제밤이고 혹시나싶어서 그쪽으로 와봤는데 아직 그 근처에서 울고있어요.
크기는 여자 주먹 두개 합친거만해요.

사람냄새나면 엄마냥이 안데리고 간다길래 멀리서 지켜봤는데 자꾸 따라오고 암벽등반하듯이 막 바지를 타고 기어오르고 그래요.
냥줍할 처지가 안되서 데리고가긴 좀 곤란한데...혹 엄마냥이 아닌 다른 냥이가 물어죽이거나..뭐 그럴수도 있나요..? 근처에 고양이가 많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