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좋아하는 애들은 커서도 그러는경우가 많음. 그리고 타고난 성격 이상으로 어렸을때 인간의 손길=기분좋은 것으로 기억하면 평생 간다고 함.
아뇨 항상 제 다리에 기대고 올라오고 잘때도 항상 같이자고 근데 만지면 도망가..
애교가 뭡니까? 첫째 둘째 다 생후한달째에 줍해서 모시고 있는데 애교에 애자도 본적이 없스요
우리집 애들도 애기때나 마찬가지로 무릎찾고 팔베고 자고 그럼. 근데 전엔 머리감고 들어오면 핥핥해주더니 이젠 집사도 다 컸으니(?)알아서 할때가 됐다는듯 안해줌ㅠ
우리고양이는 반대였는데 좀 낯가림이 심한? 사람도 그런사람있잖아 친해지기까지 오래걸리는 사람. 그런 스탈였음. 애기때 데려왔는데 첫날부터 적응을 잘하긴했는데 되게 조용했음. 근데 2살쯤되더니 말이많아지고 5살 넘으니 수다쟁이에 애교도 늘었어. 그런 것보면 괭이도 사람만큼 참 제각각인것같음.
냥바냥이긴 한데 커서도 그럴 가능성 높음.. 울애는 애기 땐 내 옆에 붙어자더니 커서는 따로 자는데 자다가 이불 파고들고 와서 내 다리사이에서 자다가 옆구리에서 자다가 성격은 여전히 순해서 냥냥 골골도 잘함..
돌멩이횽한테 비법을 전수받아야...
뭐 ... 성격마다.다른거 같음 -_-;;울콩인 지가 사람인줄암 ㅋㅋㅋ
귀찮게 안하면 지가와서 비벼댐
줄긴 주는거 같음.
스킨십 좋아하는 애들은 커서도 그러는경우가 많음. 그리고 타고난 성격 이상으로 어렸을때 인간의 손길=기분좋은 것으로 기억하면 평생 간다고 함.
아뇨 항상 제 다리에 기대고 올라오고 잘때도 항상 같이자고 근데 만지면 도망가..
애교가 뭡니까? 첫째 둘째 다 생후한달째에 줍해서 모시고 있는데 애교에 애자도 본적이 없스요
우리집 애들도 애기때나 마찬가지로 무릎찾고 팔베고 자고 그럼. 근데 전엔 머리감고 들어오면 핥핥해주더니 이젠 집사도 다 컸으니(?)알아서 할때가 됐다는듯 안해줌ㅠ
우리고양이는 반대였는데 좀 낯가림이 심한? 사람도 그런사람있잖아 친해지기까지 오래걸리는 사람. 그런 스탈였음. 애기때 데려왔는데 첫날부터 적응을 잘하긴했는데 되게 조용했음. 근데 2살쯤되더니 말이많아지고 5살 넘으니 수다쟁이에 애교도 늘었어. 그런 것보면 괭이도 사람만큼 참 제각각인것같음.
냥바냥이긴 한데 커서도 그럴 가능성 높음.. 울애는 애기 땐 내 옆에 붙어자더니 커서는 따로 자는데 자다가 이불 파고들고 와서 내 다리사이에서 자다가 옆구리에서 자다가 성격은 여전히 순해서 냥냥 골골도 잘함..
돌멩이횽한테 비법을 전수받아야...
뭐 ... 성격마다.다른거 같음 -_-;;울콩인 지가 사람인줄암 ㅋㅋㅋ
귀찮게 안하면 지가와서 비벼댐
줄긴 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