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본건대양.
보통은 뒷다리부터 내려놓잖아양. 사람 애기 놓듯양.
(냥무지 시절에 저만 그랬나;;)
그렇게 내려놓으면 습성상 머리부터 내려가는게
냥이들 본성이라(댕댕이들도 해당되려나양?)
불안해할수 있대양.
그니까 내려놓을땐 천천히 부드럽게
머리부터 낮춰주면서 내려주는게 좋대양.
최종적으로는 앞발부터 착지하게끔 내려놓는거죠.
개인적으로 뒷다리부터 내려놓으려면
냥애기들이 엉거주춤 하거나 발버둥치는 일이
많았거든양. 그러다 뒷발 바둥바둥에 긁히는 일도 많았구양.
정말 별거없는 지식인데 그냥 한번 써봤어양;;
보통은 뒷다리부터 내려놓잖아양. 사람 애기 놓듯양.
(냥무지 시절에 저만 그랬나;;)
그렇게 내려놓으면 습성상 머리부터 내려가는게
냥이들 본성이라(댕댕이들도 해당되려나양?)
불안해할수 있대양.
그니까 내려놓을땐 천천히 부드럽게
머리부터 낮춰주면서 내려주는게 좋대양.
최종적으로는 앞발부터 착지하게끔 내려놓는거죠.
개인적으로 뒷다리부터 내려놓으려면
냥애기들이 엉거주춤 하거나 발버둥치는 일이
많았거든양. 그러다 뒷발 바둥바둥에 긁히는 일도 많았구양.
정말 별거없는 지식인데 그냥 한번 써봤어양;;
- dc official App
오
안아 들면 내 배는 가리가리가 되고 녀석드릉 이미..
난 왜 그랬지? ㄷ ㄷ 별 생각없이 그냥 맨날 앞다리부터 내려놓음 왜지? 배운 적 있나? ㄷ ㄷ
워쯔케하면 애가 편해하는지 본능덕으로 안거 아녀양? - dc App
본능적...아이구야 - dc App
아 ... 안아서 들고 있다 내려놓으려고 할 때 녀석들이 이미 뭐랄까 버둥거리면서 앞발과 머리를 내린 자세여서 어쩔 수 없이 그랬던 것 같다
지금 한번 안아봤는데 그러네 얘들이 그래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