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는 "어린냥"이라 부르는 입만 달싹 달싹 어쩜 지 이뻐하는지는 기가막히게 알아서 어리광이 점점늘어가


컴에서 우연히 옛날 영상을 하나 찾음 ㅋㅋ 선반위에 낑겨가지고 옆에 있는 거 다 떨구고 어휴ㅋㅋ 지금은 저기에 미유믹스로 가득 채워놔서 올라갈 수가 없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