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가 하도 고개를 돌려서
저렇게 다리사이에 끼고함ㅋㅋ
눈치도 빨라서 서랍에서 치약이랑 칫솔꺼내면
후다닥 도망가고
그리고 치약묻힌 칫솔 코에 들이대면 눈이 동공지진ㅋ
그래도 큰 반항은 없음 차캐ㅋㅋ
아근데 다른집냥이들도 칫솔 입에 넣으면
혀 자꾸 낼름낼름거림?
그래서 맨날 양치시키긴하는데 제대로 안되는것
같아서 딴 집사들은 어떻게 양치시키나 궁금
저렇게 다리사이에 끼고함ㅋㅋ
눈치도 빨라서 서랍에서 치약이랑 칫솔꺼내면
후다닥 도망가고
그리고 치약묻힌 칫솔 코에 들이대면 눈이 동공지진ㅋ
그래도 큰 반항은 없음 차캐ㅋㅋ
아근데 다른집냥이들도 칫솔 입에 넣으면
혀 자꾸 낼름낼름거림?
그래서 맨날 양치시키긴하는데 제대로 안되는것
같아서 딴 집사들은 어떻게 양치시키나 궁금
꺄링이는 안고 무릎 세우고 머리 고정한 상태로 슥슥 미농이는 바닥에 엎어놓고 내가 그 위에서 누른 상태로 머리 잡고 슥슥 얌이는 아직 먹는 치약 먹이기만
ㄴ 글쿤..양치 제대로 시키거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