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화장실에 똥이랑 소변을 봤어여... 안싸서 걱정했는데 다행
고양이 참치캔 조금 줬더니 싹다 비우고 사료랑 물도 조금씩 먹기 시작하지만..
아직도 사람만 움직이면 구석으로 박혀있네여 눙물...
그리고 밤에 가끔 낮은 울음소리로 그르릉거리다가 샥샥하는 소리 내는데 뭐져....
처음으로 화장실에 똥이랑 소변을 봤어여... 안싸서 걱정했는데 다행
고양이 참치캔 조금 줬더니 싹다 비우고 사료랑 물도 조금씩 먹기 시작하지만..
아직도 사람만 움직이면 구석으로 박혀있네여 눙물...
그리고 밤에 가끔 낮은 울음소리로 그르릉거리다가 샥샥하는 소리 내는데 뭐져....
그리고 겁나 울어서 잠을 못잤어여 헤헤 우리아이...좀 친해지자
뭔가를 보고 채터링했나...
이제 먹기 시작했으면 반은 갔어! 힘냐!
그르릉 = 골골송 = 기분 좋을때 내는 소리 샥샥 = 하악질 = 상대를 위협할때 내는 소리..같은데 음 그르릉은 아마 골골송이 맞을거야 근데 샥샥이 하악질이 맞는지 모르것다 채터링은 좀 뭐랄까 애들마다 많이 다르긴 한데 보통 갸르릉 갸르릉; 하지않나
구석에 박혀있다는걸 보니 은신처가 없나본데 하나 만들어줘 집에 남는 박스에 담요 깔아주면 됨 요새 날 더우니 담요는 뭐 안깔아줘도 될거같기도 하고.. 고양이가 원체 폭신한걸 좋아해서.. 고양이 특성상 어둡고 좁은곳을 엄청 좋아해 지금 집에 온지 얼마 안 되었으니 은신처 하나 임의로 만들어주면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