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지키기 위해 혹은 복수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스스로 단련하여 강해진 것이 아닐까


자신의 귀를 문 개를 또 다시 본다면


가서 강력한 펀치를 날려줄 그날을 상상하며


오늘도 방문창을 오른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