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마리 키우고있는 집사입니다. 두마리 다 주워서 키우고있고
검은애는 2년정도.. 3살입니다.
노란애는 1년정도.. 15개월쯤 됬습니다.
풀어서 키우고있고 (2층에있는 주택인데 스스로 문 열고닫고하면서 들락날락해요. 물론 잠은 집에서 잡니다)
작은애가 큰애한테 가끔씩 물려서 상처나는거빼고 딱히 병치레는없어요.
다만 작은애가 환경이 안좋은곳에서 주워왔다보니(시골쪽 영농자재 일하다가 주워왔습니다.)
처음에 상태가 심각했고(귓속에 온갖 벌레들...) 지금은 물론 건강합니다
다른게아니라 작은애(노란아이)의 털이 심각하게 많이 빠집니다.
큰애는 순수하게 검은색인데도 딱히 이불이나 그런대서 잠을 자도 많이 안빠지는데요
작은애는 심각하게 많이빠져요.. 기본적인 진료는 몇번 했어서 딱히 병이 있는거 같진 않습니다.
영양문제인거같기도한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네요.
사료 등급 높여보고 피모영양제 먹여보고 좋은빗으로 자주 빗어주고(분무기하고 빗으면 덜 날림)정 괴로우면 바리깡 사서 반삭추천
아예쁘다
사료에따라 털빠짐 많이 다르던데
아근데 원래 치즈태비가 많이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