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냥냥 하고 물더니
어제는 사냥감 목덜미 무는 것마냥 개 쌔게 물더라
그래서 쓰읍- 하고 침대 팡팡 했거든 안물다가 또 졸라 쌔게 물었다
이제는 장난이 아니라 내 손을 거의 닭가슴살 간식 생각 하는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집사 존나 싫음 짜증나 이래서 무는건지
처음에는 냥냥 하고 물더니
어제는 사냥감 목덜미 무는 것마냥 개 쌔게 물더라
그래서 쓰읍- 하고 침대 팡팡 했거든 안물다가 또 졸라 쌔게 물었다
이제는 장난이 아니라 내 손을 거의 닭가슴살 간식 생각 하는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집사 존나 싫음 짜증나 이래서 무는건지
이빨을 뽑아
손을 숨기면 이불속으로 들어와 손톱을 바짝 세우고는 손 지입으로 끌여당긴다 영악한 때끼
미리 고치고 습관들이라고 하는 개럴들도 많은 듯 아파 뒹구는 듯한 제스쳐도 취해보고 분무기도 뿌려보고 쓰읍도 하고 물면 목덜미 잡아보고 바닥을 탕탕 치거나 등등 개껌이나 물뜯할 인형 뽕쿠션도 줘보고....근데 난 걍 포기했음 그러다 시간지나고 커지니 이젠 안 뭄 물어도 살살 물고 결국은 시간이 약
어제 엄청쌔게물려서 전에 엄살부려보란게 떠올라 집에 아무도없길래 미친놈처럼 비명을질렀는데 들은채도안함 손을 안주는게 좋을듯
스키장갑 끼고 있엉
원래 형제 엄마 물면서 조절하는거 배움 너무세게 콱!물면 그 짜증섞인 고양이 울음소리 니야앙!! 일케해
너도 세게 약하게 막 물면서 가르치고ㅋㅋㅋ막 제압했다 놔줬다해 냥맘이 그렇게 하더라 니가 엄마니까 엄마처럼 해줘
니야앙!! 해봄 오늘저녁에
첫째 엄청 물더니 둘째 들이니까 거의 안물어 내손을 장난감으로 생각했나봐 그리고 마운팅? 하도 물어서 한번 시도해봤는데 나름 효과 있었어
울냥이도 어릴때부터 자꾸 물어서 별 시도를 다해봤는데... 커서도 뭄ㅋㅋㅋ 빈도수는 확실히 줄어들었는데 가끔 뜬금없이 냐아앙!! 하면서 물어... 내가 무슨 약올린거처럼 억울하단 목소리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