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단독주택 지하실인데 고양이가 많이살아서 울음소리도 거슬리고 어머니께서고양이를 싫어합니다
안쓰는 침대매트리스와 쇼파따위를 보관해뒀는데 아주 그위에서 낮잠을 모여서 자고있더라고요
안들어간지 10년도 넘어서 (지하실 굉장히 넓습니다)
창문도 문도 고장나있는데 수리하는 비용이 만만치않더라고요
어머니가 발로 쫓고 부지깽이로 휘둘러도 아랑곳하지도않는데
어떻게 쉽게 퇴치하는방법이있을까요
식초를 뿌려도 소용없고 커피찌꺼기도 소용없습니다
오래된 단독주택 지하실인데 고양이가 많이살아서 울음소리도 거슬리고 어머니께서고양이를 싫어합니다
안쓰는 침대매트리스와 쇼파따위를 보관해뒀는데 아주 그위에서 낮잠을 모여서 자고있더라고요
안들어간지 10년도 넘어서 (지하실 굉장히 넓습니다)
창문도 문도 고장나있는데 수리하는 비용이 만만치않더라고요
어머니가 발로 쫓고 부지깽이로 휘둘러도 아랑곳하지도않는데
어떻게 쉽게 퇴치하는방법이있을까요
식초를 뿌려도 소용없고 커피찌꺼기도 소용없습니다
음... TNR하는 구청이라면 잡아서 중성화하고 풀어줄 때 길에다 풀어달라고 할 수 있을 것같은데.... 문의해보면 어때요? 개인 집이라 잡는건 어케되려나 모르겠네.... - dc App
들어갈수있는 곳을 다막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