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데 이번 여름에 한국 아예 들어가게 됐거든근데 비행기 태울생각하니까 울집 고양이가 3-4 개월밖에 안돼서 애가 버텨줄수있을지 모르겠다 ㅜㅜ경유시간까지 합쳐서 14-16시간정도 걸려.. 거기다가 공항에서 우리집 가는데도 한시간은 넘게 걸릴거고대한한공이면 기내에 데리고 탈수 있어서 그나마 괜찮을텐데 여기서 탈수있는 항공사는 화물로밖에 못부친대서 ㅜㅜ괜찮을까 데려가도?사진은 울집 고양이
기내에 같이 탑승가능한 항공편을 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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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장이랑 합쳐서 몇키로 이하는 같이 탈 수 있어 접종 같은 거 때문에 미리미리 알아봐야돼
여름이니 아직 시간 좀 있네 잘 알아보고 같이 타구 왔음 좋겠다
승객 중 알러지 심한 사람 없었음 좋겠다
되기야 할것같은데 난 얘가 애기라서 버텨줄수있을지 물어본거야 ㅠㅠ 힘들지 않을까 거의 20시간은 갇혀있어야되는데.. 누구는 죽을수도있다그랬대 ㅠ 오바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비행기티켓을 우리아빠 회사에서 끊어주는거라 우리가 마음대로 못정해 ㅜ그리고 내가 사는데까지 오는 항공사도 몇 안돼서..
아 진짜 헤어질 생각은 하나도 안했었는데 진짜 영원히 못볼수도 있다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아유 너무 어린데 큰 애들도 버거울 수 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엄청 힘들 듯..
나같응 내든내고라도 대한항공타고올듯
아니 대한항공이 이 나라까지 아예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