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마다 울면서 깨우던 고양이.
오늘은 내가 일어날때 까지 조용했던 고양이.
일어나려고 움찔거리자 다가와서 내 입술을 핥던 고양이.
상쾌한 주말 아침이다 느끼게 해준 고양이.
베란다에 토를 해 놓은 고양이.
사료들과.......바퀴벌레를 섞어 토해놓은 고양이.
그런 입으로 혀로...나를 핥아준 고양이.
끔찍한 하루의 시작을 경험하게 해준 고양이.
제길. 퉤퉤
오늘은 내가 일어날때 까지 조용했던 고양이.
일어나려고 움찔거리자 다가와서 내 입술을 핥던 고양이.
상쾌한 주말 아침이다 느끼게 해준 고양이.
베란다에 토를 해 놓은 고양이.
사료들과.......바퀴벌레를 섞어 토해놓은 고양이.
그런 입으로 혀로...나를 핥아준 고양이.
끔찍한 하루의 시작을 경험하게 해준 고양이.
제길. 퉤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