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오늘은 미키의 성묘식!!
오다이(211.109)
2002-10-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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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 되었소.. 두둥!! 사실 미키는 분양하시는 분이 생일을 모른다고 해서 나도 모르오 ㅠㅠ
대충 따져보니 이쯤 되는구려. 그래서 내맘대로 25일로 정해 오늘을 축하하고 있소..
동갤 햏자들의 많은 축하 바라오 ^^ 나도 사은품을 걸까 했지만.. 돈이 없소. 그런 관계로 생일 파티는 뉴트로 캔 하나로 때웠소.. ㅡㅜ
사실 한동안 캔을 주지 못했더니 미키가 아주 좋아하는구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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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를 오랜만에 해보오.. 근데 저 공은 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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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 자꾸 거슬리네.. 날 항상 따라다니는 게.. 방법해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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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야 할말이 있어!!
뭔데 엄마..

나도 엄마 사랑해 ^^
미키가 있어 너무나 행복하오. 미키가 없었다면 지금쯤 난 뭘 하고있을것이며 사랑에 대해서 뭘 알겠소..
이오
ㅏ~
으흑.. 눈물나리만치 감동적이오.. 아아 우리의 미꺄오는 대체 왜저리 이쁜것이오.. 맘씨도 고우며.. 아아.. 오늘밤도 잠을 못자겠소...
고양이과 컴퓨터(테스크톱탑)를의 하하하~~~
ㅠ.ㅠ 내 소원이 하나 있소.. 얼렁 미키 털이 자라는거요~ 생일 정말 축하하오~!!!
허어.. 이거 왜 이러시오.. 저래뵈도 벌써 단모의 길이가 되었소.. 고로 토토랑 깜돌이 털길이와 비슷하다는 것이오 ㅠㅠ 섭하오.. 이제 더이상 삭발의 미키가 아니거늘.. 암튼 고맙소. 선물은?
오드 아이에요?
표적을 덥치기 직전에 흥분,긴장되서 어쩔줄 모르는 표정이죠
마음만 받으시오-ㅅ-;
성묘라고 해서 죽었나 했어요-_-;;;;;;;; 죄성-_-;;;;
우헤헤..이제 좋은시절은 다 간게요~~미키야 생일 추카햐~~@0@
앞발 토시가 넘 이쁘오.. 그리고 미키야 생일추카한다. 근데 너 여자니 남자니.
저런... 고냥이가 심봤구려... 컴퓨터 케이스가 심봤다550이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