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앞에서 가판하는 사람인데..밤에 술집옆에서 줏어온 고양이입니다. 쥐가 아니예요 어떤아저씨가 \"재수없는 고양이!\"하면서...ㅡ.,ㅡ;발로 박스를 차길래 소리지르고 들고온..쥴리입니다. 지금은 안산사시는 새댁이 분양한 상태.잘 키우시고 계시겠죠. 크기비교상..테잎을.....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