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씨라서 안쓰면 어카나 디게걱정하고
어제와서 오늘까지 내내 한번도 안싸길래 어디아픈가걱정햇는데

방금 막 내가 홍화씨로 소리내면서 흥미유도해가지구
화장실들어오게 한ㄷㅏ음 막 홍화씨가지고 같이놀다가

내가딱 멈추니까  혼자서 막 파헤치면서 두리번거리더니 딱 자세잡고앉는거야 ㅋㅋ

한참앉아있다가 튀어나오길래  모래 손으로만져봐도 잘모르겠어서 밑에소변통 빼보니까 소변있네 ㅎㅎ

걱정끝이다 ...

내일 오는애도 우리 테로 따라 잘싸겠지 ?

난 참 복받은듯 ㅎㅎ 이렇게 착한냥이만나서 넘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