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장 안에서 쭈구리 뚜비는
예삐횽아 품으로 계속 파고들었다냥

그래도 한 달 전 원룸으로 나갈 때 훈련해서인지
오늘은 하악질은 안했다냥
물론 난생 처음보는 쭈굴한 표정으로 내내 있었다냥♪

새집은 우리 옙뚭이 마음에 쏙 든 것 같다냥
원룸으로 갔을 땐 구석으로 들어가서
거의 일주일을 엄마한테 화냈던거 같은데
오늘은 바로 탐험하고 편한 자세로 쉬고 있다냥

예삐랑 뚜비랑
이제 새집에서 엄마하고 오래오래 행복하자냥 ♡
모두 사랑한다냥 ♡


뚜비뚜바♪
옙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