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쪼꼬맹이라니 멜리 말이세냥?"
" 저 부르셨세얌?"
멜리 너 말구...
"뭔 말씀이세요..멜리가 쪼꼬맹이 아니다냥?"
음..멜리가 멜꼬인건 맞지만 오늘 말하는 쪼꼬맹이는 얘가 아니야
쪼꼬맹이가 누군지 기다리다 손베고 잠이 든 멜리
너, 그러면 손 저려!
아, 드디어 등장하신 요정나라 쪼꼬맹이는 바로 큰언니 민트~~~
큰오빠의 손길을 귀찮은 척 외면하는 카리스마 큰언니는 이제 멜리보다도 몸체가 더 작군요.
민트는 9년 7개월에 3.6키로
마리는 5년 2개월에 4.8키로
멜리는 9개월에 3.7키로
그렇지만 1인자는 당연히 가장 작은 민트언니지요
으으으..
아직은 이르지만 언젠가는 나도 꼭 고양이를..
이쁜 민트아가씨 ♡ 몸집도 작다냥 ♡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냥
민트가 생각외로 작네양♡
민트 사랑해
그럼요 민트가 일묘자지요 ♥+ 울 멜리는 4키로가 되어도 쪼꼬미다냥
민트는 어쩜 저리 작고 요정같을까
근육미인 마리를 멜리가 앞설것인가~~ 멜리도 털땜에 다 커도 무게는 마리 안 넘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