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게 돌아다니다 보니
배부르게 먹고 잠잘때나 사진 찍는게
많아지다보니 그래도 눈뜨고 정적인 사진을
찍고 싶어 어머니에게 손으로 잡아달라고해서
찍은 사진~~~


이것도 발버둥치며 나가려해서
어렵게 찍었음~

매번 다른 냥이의 이런 구도 사진도 꽤나봤는데
이런 구도의 사진은 모든 냥이가 예쁘게 나오는듯...

실물을 좀 벗어나게 귀요미하게 나왔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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