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떨어져서 가길래
혀소리로 부르니까
가다 멈춰 서서 한참 바라보고 다시 가던데
배가 불룩한게 임신냥 같던데
냥이는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거 보니까
왠만한 사람보다 낫다.
나이도 어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