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토하고 설사하면 사료양을 줄여보는데 계속 그런증세가 지속되면 당연히 병원 가야하고
익명(218.146)2016-05-31 22:19
살냥이 미농이 얌이를 거치며 보니까 배가 진짜 터지도록 빵빵하게 먹었어, 그리고 토하진 않고 과식형 설사를 했는데, 그냥 머슴밥처럼 사료 쌓아두고 이틀 정도 지나니까 과식 안 하더라. 먹고 남겨놓고, 또 보러 가서 밥 있으면 있구나. 하고 고개 돌리고. 그 뒤로 설사 한 번도 안 했어
묘슬교교주(kkyaori)2016-05-31 22:20
뭐 냥바냥이라;; 끝없이 먹고 탈날 수 있으니; 형이 조절해 주는 방법이 안전도가 높다 본당
배 만져봐 빵빵할정도로 불러있으면 사료그릇 치워줘
되x 돼o 너무 많이 먹어서 설사하면 사료양 조절해야지
일시적으로 토하고 설사하면 사료양을 줄여보는데 계속 그런증세가 지속되면 당연히 병원 가야하고
살냥이 미농이 얌이를 거치며 보니까 배가 진짜 터지도록 빵빵하게 먹었어, 그리고 토하진 않고 과식형 설사를 했는데, 그냥 머슴밥처럼 사료 쌓아두고 이틀 정도 지나니까 과식 안 하더라. 먹고 남겨놓고, 또 보러 가서 밥 있으면 있구나. 하고 고개 돌리고. 그 뒤로 설사 한 번도 안 했어
뭐 냥바냥이라;; 끝없이 먹고 탈날 수 있으니; 형이 조절해 주는 방법이 안전도가 높다 본당
조절해주고싶어도 .. 두마리니까.. 만약 적게줫는데 아키가 다먹어치우면 테로는 굶잖아 ;; 내가 하루종일 집에있는게아니라 .. 일가묜 ..집에 아무도없는뎅 .. 흐 .. 어카지 ..
교주님 설명대로 일시적으로 과식할수도 있어 제한급식하면 언제 먹을수있을지 모르니까 있을때 먹어두자는 심리로 항상 그릇에 밥이 있다는 걸 인식하면 자기가 알아서 먹을만큼만 먹고 끊기도 하니까
출퇴근으로 수시로 밥을 챙겨줄수없다면 그릇을 채워두고 항상 먹을 밥이 있다는 걸 인식하도록 하는 게 나을거 같다
우리애도 보호소에서 데리고 왓는데 거의 두달동안 먹고 토하고 먹고 토햇엉 두달동은 사료 8키로는.먹은듯한데 적응되니까 한달에 2키로 정도 먹는거 같아 냥바냥이지만 난 수의사쌤이 그냥 냅두라고 햇엉 못먹어서 그런거라고 그냥 구니까 알아서 식탐이 줄드라공
아아 .. 알겠엉 아무래도 얘는 구조된지 얼마안되서 그런걸수도있겟다 .. 토하는거 내가 감당하면 되겠당 .. 어차피 뭐 집에 비싼것도없고 .,..
근데 아키가 많이먹어대니까 ;; 잘안먹던 테로도 막 따라먹고 그러ㅏ네 ;;; 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엄청 잘먹는가보넼ㅋㅋㅋㅋㅋ 토하면 조절해줘- 잘 먹는 거 좋은 거자나- 진짜 테로 아키 너무 이쁘닼ㅋㅋ 형이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서 나도 막 설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