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가, 야~~~~~~ 옹!!! 하는 소리!!!
캣맘(대디)이거나 상관없이, 집에서 반려중인 야옹이거나... 이 울음소리를 안들어봤다면 거짓말일터...
집 주변에서, 길냥이 밥 챙기다가, 길냥이 싫어하는 놈하고 싸웠었고, 그래서, X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듯이..
밥 주는 장소를 집 뒷산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풀숲으로 옮겼는데
오늘, 야옹~~~ 이 소리가 소음이라면서, 밥 주는 장소를 옮겨라!!! 고 하더라.
ㅎ ㅓ ㅎ ㅓ ㅎ ㅓ
분명히 풀숲이라서, 사유지 침범도 아니고..
또 내가 밥 놔두는 곳 근처에 원룸 리모델링 하는 곳에서 나오는 소음은 감내하시는 것을 보면..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다.
앞뒤가 안맞는건 니 오줌구멍이랑 똥구멍의 위치가 아닐까?
너무 본인기준으로만 생각하는거 아님? 고양이 싫어하면 충분히 소음일수도 있지
병신새끼ㅋㅋ 진짜 논리라곤 고양이좆물만큼도없네 어휴 - dc App
ㄴ 너 사방지냐?? 존내 웃긴 넘(년이냐?)일쎄. ㅋㅋㅋ
난 고양이 키우지만 밖에 다른 고양이보고 시끄럽게 야웅거리면 소음 처럼 느껴짐
그리고 작년.올해 계속 우리 뒷집에서 공사를 하는데 시끄럽지만 이것도 물론 시끄러움 근데 집 옮기라고 할 순 없는거잖아?
싫은 사람은 싫지... 이해해줘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