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원쪽에 고양이 한 마리가 맨날 길바닥에 누워있음
근데 걔가 밥달라고 점프해서 주머니 뒤적뒤적 해가지고
주먹 탁 내밀었더니
이야옹~~ 하면서 주먹에 부비부비함
근데 주먹 딱 펼치니까 안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충격 받았는지 애옹! 하고 뛰어가버렸었어
좀 미안함
사진은 그 고양이는 아니고.. 다른 길고양이
근데 걔가 밥달라고 점프해서 주머니 뒤적뒤적 해가지고
주먹 탁 내밀었더니
이야옹~~ 하면서 주먹에 부비부비함
근데 주먹 딱 펼치니까 안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충격 받았는지 애옹! 하고 뛰어가버렸었어
좀 미안함
사진은 그 고양이는 아니고.. 다른 길고양이
헝ㅋㅋㅋ 긔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