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at&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681033cfe6343d6a0c66cba8dd7d70f7132ececdf35226f04532d8ad347d10c2771ff79fc48bddd8c

13년 키운 앤데...

비실비실 밥도 잘 안먹고 똥도 못싸고

점점 말라가길래 병원 데려갔더니

정밀검사 필요하다고 해서 전문병원에 입원 시켰어요

확진 결과는 암 말기

안락사 권유 하더라고요 ㅠㅠ

일단 집에 데려와서 밥 먹이는데.. 뭐 먹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네요

8킬로가 넘던 돼냥이가 반쪽이 돼서 뼈랑 거죽만 남아있는거 보니까

넘 슬프고.. 애구 어쩔 방법도 없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