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시켜라. 자유의지가 있는 생명체의 자유를 구속시켰다면, 할수있는 모든 자원을 투자해서 만족시켜야지.
ㄴㄴ(61.102)2016-05-31 23:18
온 내장에 전이돼서 손을 못쓰는 상황..
ㅂㅅ(118.91)2016-05-31 23:19
나는 '즐거움'분야가 불가능하다는걸 알기에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볼수는 있잖나?
ㄴㄴ(61.102)2016-05-31 23:19
그럼불가능하겠군...빨리보내줘.
ㄴㄴ(61.102)2016-05-31 23:19
안아주고
ㄴㄴ(61.102)2016-05-31 23:20
;ㅅ;
ㄴㄴ(61.102)2016-05-31 23:20
많이 힘들겠다 힘내 ㅠㅠㅠ안락사 너무 끔찍하지만 어쩌겠어 애기가 많이 아파하는데 집사도 힘내 ㅠㅠ
익명(107.170)2016-05-31 23:23
가장 아이에게 좋은방법을 선택하세요
그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일듯...힘내세요
13년 키웠으면 완전 가족이구만 ㅜ ㅜ슬프겟다 토닥토닥
익명(112.151)2016-05-31 23:24
저런.. 마지막까지 행복한 냥생이 될 수 있게 도와줘. ㅠㅠ
익명(175.211)2016-05-31 23:24
ㅠㅠ
익명(175.223)2016-05-31 23:31
이별은 어쩔수가 없는거야 수명이 다르잔아.. 좋은곳으로보내줘 마지막까지 사랑해주고
익명(211.210)2016-05-31 23:33
아휴...
묘슬교교주(kkyaori)2016-05-31 23:35
힘내요 ㅠㅠ
익명(211.223)2016-05-31 23:40
가족을 보낸다는게 얼마나 슬프고 힘들겠어요 글만으로도 마음이 아픈데.. 어찌됐건 아이를 보내줘야할텐데 마음준비 잘 하시구.. 견디기 괴로울때면 냥갤와서 털어놓고 같이 나눠요..
익명(221.147)2016-05-31 23:46
너무 쉽게 안락사를 얘기하는거같다. 나라면 집에서 평소대로 지내면서 내 품에서 냥이가 스스로 추억을 정리하고 지내온 모든것들에 인사하고 갈 수 있도록 할꺼야. 평생을 살아온 그 곳에서 잠자듯이말야.
익명(211.36)2016-05-31 23:47
타이레놀ㄱㄱ - dc App
익명(175.223)2016-05-31 23:47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못한만큼 많이 얘기해줘. 어릴때 추억 하나하나 모두.
익명(211.36)2016-05-31 23:49
너무 아프지 않게 해주는데 최선을 다하는수밖에 없겠네. 울냥이랑 동갑인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
익명(110.11)2016-05-31 23:53
ㅠㅠ
ㅁㅁ(210.111)2016-06-01 00:09
고통이 심하다면 보내주는게 맞다고 봐. 끝까지 붙잡고 있는게 자기만족은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라. 아무리 마음이 괴로워도 더 힘든건 아픈 당사자지 주인이 아님.
익명(125.178)2016-06-01 01:22
안락사는 넘 잔인하고 슬프다 다른 좋은 방법 뭐 없을까ㅜㅜ
ㄴㄴ(119.192)2016-06-01 01:22
어떻게 내 손으로 죽이냐... 평생 마음에 짐이 된다...
aaasfsadfasf(58.237)2016-06-01 01:27
나라면 애가 눈빛이 살아 있으면 안락사 못 시킬거 같아.
생오리네(cliekim)2016-06-01 02:17
안락사는 인간의 이기심이야.. 나도 예전에 내사랑하는 반려동물 복수병으로 보낼때 안락사를 생각했지만.. 동물상담사랑 교감해보니. 그냥 집에서 자연스럽게 가고 싶다했어... 대부분 동물들이 아무리 아파도 안락사에 부정적이래. 몇번을 물었는데 나중엔 화를 내더래.. 아파도 그냥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다 가고 싶은데...왜자꾸묻냐고 ..ㅠ어 또 눙물이..
zzz(58.143)2016-06-01 03:30
시원한 바람과 풀냄새 자연이 그립다해서 아이 가기전에. 그때도 봄 이맘때쯤이었던거같다... 5년도 넘었지만.... 그때 아파도 밖에 나가서 풀도 보여주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 가기전에 좋은 구경 시켜주고 마지막에 추억 많이 남겨줬음좋겠다.... 아이보니 예전생각나서 몇마디적어봤오.
zzz(58.143)2016-06-01 03:33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줬음 좋겠다. 좋은얘기 해주고 마지막 가는 날까지 곁에서 함께 해주고 좋은시간 가져주면 좋겠어
zzz(58.143)2016-06-01 03:35
통증을 줄여줄수있는약 정도... 평소 좋아하던 음식 .
나는 페릿이었는데 페릿건강수프도 손수 만들어 가는 날까지 먹였어... 아.. 너무 보고싶다..
내가 야옹이갤자주 오는데 고양이가 행동 습성같은게 페릿과 흡사한점이 많아놀랐어~ 가기전엔 아기가 눈빛으로 내게 다 말하는 듯했어....
zzz(58.143)2016-06-01 03:39
혹시 페릿에 대해 모르는 분도 있을뗀데..페릿 오래 키우면 강아지 고양이랑 똑같음. 사랑받으면 지능이 좋아진다더니 정말 그래... 말귀 다 알아듣고 부르면 오고 밥달라하고 애교피고 고양이랑 비슷한거 같아
zzz(58.143)2016-06-01 03:42
.... 안락사는 주인이 결정해야겠지만 ㅠ.ㅠ 아가야... 편하게 갔으면 좋겠다....
익명(60.241)2016-06-01 06:57
지켜보는거 괴롭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동물이 자의를 표시하지 않는 한 수명만큼 살다가 보내는게 맞는거 같다. 집사가 알아서 잘 보살펴주길 바라...
익명(211.187)2016-06-01 07:28
남은 시간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추억!!!세상에 나왔고 이제 돌아갈때가 된것뿐이야..ㅌㄷㅌㄷ
익명(122.34)2016-06-01 09:15
안락사 시켜. 암이면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안락사 하지 말란 사람은 자기 만족이지. - dc App
ㄴㅇㄹ(218.159)2016-06-01 10:11
동물교감같은 소리하네 장기가 전부 맛이 갔는데 교감이고 나발이고 될거라 생각하니?
익명(223.62)2016-06-01 10:16
병의 고통만을 생물이 느낀다고 생각하는건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이야. 암 말기 환자들 대부분 호스피스 병원이나 집에서 계시다가 지나온 삶을 정리하면서 돌아가신다. 그게 자연의 섭리고.
익명(211.36)2016-06-01 11:05
암도 암 나름.. 장기별로 고통의정도가 달라서 사람도 암 따라 자살률이다릅니다.. 전문가와의 상의를통해 좋은 결정 하세요
수술시켜라. 자유의지가 있는 생명체의 자유를 구속시켰다면, 할수있는 모든 자원을 투자해서 만족시켜야지.
온 내장에 전이돼서 손을 못쓰는 상황..
나는 '즐거움'분야가 불가능하다는걸 알기에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볼수는 있잖나?
그럼불가능하겠군...빨리보내줘.
안아주고
;ㅅ;
많이 힘들겠다 힘내 ㅠㅠㅠ안락사 너무 끔찍하지만 어쩌겠어 애기가 많이 아파하는데 집사도 힘내 ㅠㅠ
가장 아이에게 좋은방법을 선택하세요 그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일듯...힘내세요 13년 키웠으면 완전 가족이구만 ㅜ ㅜ슬프겟다 토닥토닥
저런.. 마지막까지 행복한 냥생이 될 수 있게 도와줘. ㅠㅠ
ㅠㅠ
이별은 어쩔수가 없는거야 수명이 다르잔아.. 좋은곳으로보내줘 마지막까지 사랑해주고
아휴...
힘내요 ㅠㅠ
가족을 보낸다는게 얼마나 슬프고 힘들겠어요 글만으로도 마음이 아픈데.. 어찌됐건 아이를 보내줘야할텐데 마음준비 잘 하시구.. 견디기 괴로울때면 냥갤와서 털어놓고 같이 나눠요..
너무 쉽게 안락사를 얘기하는거같다. 나라면 집에서 평소대로 지내면서 내 품에서 냥이가 스스로 추억을 정리하고 지내온 모든것들에 인사하고 갈 수 있도록 할꺼야. 평생을 살아온 그 곳에서 잠자듯이말야.
타이레놀ㄱㄱ - dc App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못한만큼 많이 얘기해줘. 어릴때 추억 하나하나 모두.
너무 아프지 않게 해주는데 최선을 다하는수밖에 없겠네. 울냥이랑 동갑인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
ㅠㅠ
고통이 심하다면 보내주는게 맞다고 봐. 끝까지 붙잡고 있는게 자기만족은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라. 아무리 마음이 괴로워도 더 힘든건 아픈 당사자지 주인이 아님.
안락사는 넘 잔인하고 슬프다 다른 좋은 방법 뭐 없을까ㅜㅜ
어떻게 내 손으로 죽이냐... 평생 마음에 짐이 된다...
나라면 애가 눈빛이 살아 있으면 안락사 못 시킬거 같아.
안락사는 인간의 이기심이야.. 나도 예전에 내사랑하는 반려동물 복수병으로 보낼때 안락사를 생각했지만.. 동물상담사랑 교감해보니. 그냥 집에서 자연스럽게 가고 싶다했어... 대부분 동물들이 아무리 아파도 안락사에 부정적이래. 몇번을 물었는데 나중엔 화를 내더래.. 아파도 그냥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다 가고 싶은데...왜자꾸묻냐고 ..ㅠ어 또 눙물이..
시원한 바람과 풀냄새 자연이 그립다해서 아이 가기전에. 그때도 봄 이맘때쯤이었던거같다... 5년도 넘었지만.... 그때 아파도 밖에 나가서 풀도 보여주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 가기전에 좋은 구경 시켜주고 마지막에 추억 많이 남겨줬음좋겠다.... 아이보니 예전생각나서 몇마디적어봤오.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줬음 좋겠다. 좋은얘기 해주고 마지막 가는 날까지 곁에서 함께 해주고 좋은시간 가져주면 좋겠어
통증을 줄여줄수있는약 정도... 평소 좋아하던 음식 . 나는 페릿이었는데 페릿건강수프도 손수 만들어 가는 날까지 먹였어... 아.. 너무 보고싶다.. 내가 야옹이갤자주 오는데 고양이가 행동 습성같은게 페릿과 흡사한점이 많아놀랐어~ 가기전엔 아기가 눈빛으로 내게 다 말하는 듯했어....
혹시 페릿에 대해 모르는 분도 있을뗀데..페릿 오래 키우면 강아지 고양이랑 똑같음. 사랑받으면 지능이 좋아진다더니 정말 그래... 말귀 다 알아듣고 부르면 오고 밥달라하고 애교피고 고양이랑 비슷한거 같아
.... 안락사는 주인이 결정해야겠지만 ㅠ.ㅠ 아가야... 편하게 갔으면 좋겠다....
지켜보는거 괴롭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동물이 자의를 표시하지 않는 한 수명만큼 살다가 보내는게 맞는거 같다. 집사가 알아서 잘 보살펴주길 바라...
남은 시간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추억!!!세상에 나왔고 이제 돌아갈때가 된것뿐이야..ㅌㄷㅌㄷ
안락사 시켜. 암이면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안락사 하지 말란 사람은 자기 만족이지. - dc App
동물교감같은 소리하네 장기가 전부 맛이 갔는데 교감이고 나발이고 될거라 생각하니?
병의 고통만을 생물이 느낀다고 생각하는건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이야. 암 말기 환자들 대부분 호스피스 병원이나 집에서 계시다가 지나온 삶을 정리하면서 돌아가신다. 그게 자연의 섭리고.
암도 암 나름.. 장기별로 고통의정도가 달라서 사람도 암 따라 자살률이다릅니다.. 전문가와의 상의를통해 좋은 결정 하세요
댓글이너무늦었나.. 저희아이도암진단받고지내고있습니다 병원서3개월얘기했었는대1년반이지났네요 어떤아이던우리보다먼저떠날껍니다 전지금이순간도소중합니다
동물 커뮤니케이텈ㅋㅋㅋㅋㅋㅋ 동물의 마지막 까지 사기꾼에게 당하냐 멍청하면 인생이 고달프다..
진짜 웃기지않냐 펠렛인지 페릿인지 죽...여..줘..하고있는데 그 앞에 앉은 사기꾼 새끼가 돈받아처먹으면서 안락사는 안돼욧! 시골의 푸르른 풀내음이 맡고싶어...ㅇㅈㄹㅋㅋㅋㅋ
비웃지 좀 마... 풀내음이 맡고 싶다한걸 사기라고 생각한다면 죽여줘라고 말한다고 하는 당신의 생각도 사기니까...사람마다 다를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실천하고 끝까지 사랑해주고 싶은 마음을 그저 ㅋㅋ 라는 문자로 우습게 만들지 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