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노점 아주머니가 키우시는 솔이, 오늘 처음 본 그레이 태비 청소년 고양이(확대해서 보면 엄-청난 미묘임) 흰 목도리 두른 턱시도(고급짐), 오늘 세번째 만나는 짜장이(前통턱이) 오늘은 짜장이가 데꼬 다니는 턱시도 꼬맹이가 안보여서 걱정된다 시무룩해졌음 (´・ω・`)
아우 이쁜이들 ㅠㅜ 많이 고단하냥? 씩씩하게 살자냥 ♡
아코 귀여워라... 턱꼬 오디갔니 ㅠ
예쁜이들 많은 동네네
턱시도가 고급지다냥
회색태비 귀여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