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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길냥이 형제 배트와 노랑이
익명(223.62)
2016-06-01 01:54
추천 25
오늘도 어두운 골목길
모두들 잠든 밤
나를 기다려준 고마운 존재
물론 날 기다린 이유는 따로 있겠지만
오늘 하루도 너와 나 무사함에 감사하자
그런 뜻으로 사료에 츄르도 하나 드릴게요ㅎ
댓글 1
냥이들 이쁘다 막짤 치즈냥 귀엽
익명(121.149)
2016-06-0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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