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부와 수의사단체 동물보호자의 자가치료선택권을
박탈하려고 합니다
농림부의 자가치료 선택권 철페 반대서명 (다음아고라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86080&objCate1=1&pageIndex=1
대한동물약국협회 서명게시판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 동물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 시작입니다."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란?
“자기가 사육하는 동물에 대한 치료행위” 를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약한번 제대로 써볼수 없다면"
"길냥이에게 구충제하나, 상처난 아이에게 약하나 먹일 수 없다면"
"내 아이에게 기생충약도 하나 맘대로 사서 먹일 수 없다면"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는 또다른 형태의 독점 시작입니다.
점점 더 그 독점은 강화될것 입니다. 독점에 의한 피해자는 바로 동물보호자 여러분입니다.
지금도 강력한 독점아래 현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심장사상충 예방제, 동물약국 판매막은 ㈜메디알 제재" 보도자료 中
에스틴이 동물병원에 공급하는 하트가드의 도매가는 개당 2,900원 수준인데 반해 동물병원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가는 배가 넘는 9,000원이었다. 동물약국으로 일부 유출되어 판매된 경우에는 그 60%인 5,500∼5,800원 수준이었다.
http://www.ftc.go.kr/news/policy/competeView.sjp?news_no=2908&news_diu_cd=1
얼마전 SBS 동물농장에 나온 강아지농장을 보시고 많은 보호자분들 마음아파하고 안타까워 하시는줄 잘 알고있습니다. 이후 "반려동물에 한정하여 자가진료 철폐" 가 이슈화 되고, 실제 시행령 개정은 임박해있습니다.
번식장에서 행해지는 반려동물 불법 외과시술 당연히 반대합니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은 정부와 특정직능단체의 "반려동물 자가진료철폐" 를 위한 조직적인 여론 선동행위로 여겨집니다.
산업동물(소,돼지등)에서의 자가진료에 대한 내용은 축주들의 반발을 우려해 쏙 빼놓고, 오직 반려동물의 자가진료를 철폐하는 방향으로만, 해당직능단체의 이익만 독점하는 방향으로만 법을 개정하려는 것으로 여겨지는 상황입니다.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자가진료철폐는 강아지공장의 폐해를 막는 근본 처방이 아닙니다.
수의사법과는 별도로 이미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의 방지 등 동물을 적정하게 보호ㆍ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동물보호법, 동물보호법 시행령,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등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는 동물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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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금지에 반대 하신다면, 아래 서명과 민원에 동참해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반대서명하러가기 : http://anipharm.net/noself
2. 아래내용을 복사하여 국민신문고 규제개혁위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국민신문고 -> 농림축산식품부 선택
https://www.epeople.go.kr/jsp/user/pc/cvreq/UPcCvreqForm.sjp?flag=N
규정정보포털 -> 농림축산식품부선택
https://www.better.go.kr/fz.prpsl.RegulPrpslIsF.laf
아래 내용은 예시이고, 그대로 복사하여 사용하셔도 되고, 본인의 생각을 추가해서 넣으셔도 됩니다.
(예시)
존경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님
얼마전 SBS 동물농장에 "강아지공장" 편을 보고 많은 동물보호자들이 마음아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자격자의 불법외과시술, 강아지공장이 불법행위는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하지만,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무조건적 자가진료철폐는 강아지공장의 폐해를 막는 근본 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산업동물(소,돼지등)에서의 자가진료에 대한 내용은 축주들의 반발을 우려해 쏙 빼놓고, 오직 "반려동물의 자가진료를 철폐"하는 방향으로만, 해당직능단체의 이익만 독점하는 방향으로만 법을 개정하려하시는지요?
수의사법과는 별도로 이미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의 방지 등 동물을 적정하게 보호ㆍ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동물보호법, 동물보호법 시행령,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등이 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도를 보완, 수정, 구체화 하는것으로도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는 동물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해당직능단체의 독점만 가속화 시킬 뿐입니다.
최근 공정위 발표에 따르면, 지금 현재도 독점의 폐해는 심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심장사상충 예방제, 동물약국 판매막은 ㈜메디알 제재" 보도자료 中
에스틴이 동물병원에 공급하는 하트가드의 도매가는 개당 2,900원 수준인데 반해 동물병원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가는 배가 넘는 9,000원이었다. 동물약국으로 일부 유출되어 판매된 경우에는 그 60%인 5,500∼5,800원 수준이었다.
http://www.ftc.go.kr/news/policy/competeView.sjp?news_no=2908&news_diu_cd=1
대안없는 전면적인 반려동물 자가진료 철폐, 동물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 시작입니다.
대안없는 전면적인 법개정 반대합니다.
법개정에 다시한번 심사숙고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약사들의 모임 - 대한동물약국협회
농림부의 자가치료 선택권 철페 반대서명 (다음아고라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86080&objCate1=1&pageIndex=1
대한동물약국협회 서명게시판

이건 모든 약을 처방전 있어야 사게 많드는거? - dc App
약국 VS 병원
또 밥그릇 씨움이야 !
밥그릇 싸움이 아닌~!! 반려인들의 권리가 날아가는 상황입니다~ 일언반구 언지도 없이 법개정을 하려는 상황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제일 크게 날아가는건 동물약국약사들의 이익이겠죠 시기적으로 항상 먹어야하는 구충제나 잘못먹더라도 큰 이상이 없는 사람으로따지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에 대한 논의는 물론 더 필요하다고봅니다. 그러나 현재 세부법안내용 나왔습니까? 구충제도 못먹인다고 발표된겁니까? 극단적인 표현을써서 선동하지 말아주세요 약사님
극단적인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법안이 통과되면 그 다음번에는 어떻게 바꾸실지 참 궁금하거든요. 의사와 약사, 약사와 한약사, 약사와 한의사 열심히 싸운 결과 서로의 고유영역이라는 걸 만들었고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WinWin 전략이라고 하지요~~ 약사가 동물의약품을 다루는게 전혀 이상한 현실이 아닙니다 동물약도 약입니다. OTC 개념의 동물약부터 시작해서~ 반려인들의 기본 권리인 Self Medication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훗날 동물약분업이 될 날이 있을 겁니다
그냥 병원가라. 사람의 경우로 해석해보면 네가 병에 걸렸는데 부모가 알아서 치료할 권한 박탈하지말라 떼쓰는거랑 뭐가다름?
치료권한 박탈은 부모의 선택권축소고 선택권이 줄면 행복도가 줄어들지. 족쇄채우는거지. 치료를 선택해도 보호자가 알아서 하는거지 언제 내 고양이 뒤질때 수의사협회에서 부조금이라도 보냇소. 왜 내 고양이 치료하는데 니한테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