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루랑 같이 온 쥐찡은 어느덧 삼색 찬란했던 깃털도 다 끊어지고.. 곧았던 막대기도 휘고..
으어어어.. 날 보내줘..
그런 거 없고 넌 아직 현역이야 임마
그래서 모래를 사오는 김에 새로운 희생자를 데려왔습니다.
봉투도 250원 주고 산 거라 아까워서 그냥 찍어보았습니다. 이쁘길래..
?!
들킨 것 같습니다
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놰놔노나내놔놔놰놔놰놔나ㅏ
조금 멍- 하니 보더니
얍얍얍얍
잘 갖고 노네요 사주길 잘했다..
쥐찡.. 이제 은퇴해도 될 것 같아.. 수고했다.
화장실도 모래 바꿔주자마자 냄새 좀 맡더니 바로 맛동산 뿌려주시네요.
나도 이제 밥 먹어야겠다.
카샤카샤 진짜 좋아하는둡!! 일찍 사망하셔서... 만들어보려고했는데... 저런 종류의 빤딱이는 비닐은 어디서 산담..
ㅋㅋㅋㅋㅋ우리 쥐도 하도 학대당해서 탈모생겼어
ㅋㅋ차카다 - dc App
울애도 카샤카샤좋아하는데 막대기하나 사놓은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