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무슨 일이라도 나거나 하면 어쩌지


나보다 먼저 죽을텐데 얘 없으면 진짜 어쩌지 ㅜㅜ


오늘도 막 내 겨드랑이에 얼굴 파묻고 찹쌀떡처럼 자는데 너무 좋아서 두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