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데 드는 비용은 크게 들지 않음병원 함 갔다하면 왕창 깨져서 문제지그 외엔 걍 냥이한테 해주고 싶은 집사 본연의 욕망?이랄까작게는 오뎅꼬치 레이저 다이소표 스크래처부터슬슬 시선이 바뀌고나면 캣타워 원목화장실 캣휠 캣워크등등..집만 넓었음 캣휠 한 들였을건데 쩝 ㅠ
장난감 뭐 실컷 사도 크게 부담 안 되고 계속 같이 놀아주면 내구도도 손상 별로 안 입어서 오래 쓸 수 있음. 혼자 갖고 놀라고 던져주면 씹창나서 그렇지. ㅋ 캣휠 나도 사고 싶다 정말
집 벽에 빙빙 둘러서 그 캣워크 하게 해먹도 달고 계단도 달고 출렁다리도 만들고 하고 싶다
문제는 돈이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