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밑에 있는줄 알았는데 없어서찾아볼까말까 고민하다 방을 뒤집어 엎었다. 찾을라고 그러다가 오래돼서 헐거운 옷장문이 반쯤 열린것이 수상해서 열어보니 찾아다닌 사람 무안하게 쳐다보지도 않고 저러고 있네. 걍 데려다가 꼭 안고있으면 낯가림 금방 풀리지 않을까? 가만 둘 수가 없어. 설겆이도 해야되는데 손에 안잡힌다. 아....ㅠㅠ
먼저다가가는것보다 먼저 다가오길기다리는게 더 좋을꺼에유ㅜ
ㄴ기다리면 먼저 다가오긴 하는거겠죠? 밥도 줘야되는데
냥이는 기다려야 해요 길면 6개월 정도도
방금데려온거면 ㅋㅋㅋ 한 3일 놔둬야 좀 돌아댕기고할거임
그나저나 치즈 찐하고이쁘다
아직 인간이랑 사회성 안생겼을 정도로 작은 아이네 젤 중요한 시기니 무리 하지 마셈 오히려 악효과가 될수 있음
ㅇㅇ윗댓말처럼 무리 ㄴㄴ... 막 가까이가거나 넘 신경쓰면 안됨 냥이가 눈에 안보이는것처럼 너할일 하면서 돌아다녀 ㅋㅋ 물론 밥같은거는잘챙겨주고ㅇㅇ 그럼 슬금슬금 기어나올거임
아 얘기듣고보니까 그냥 혼자 맘정리하게 둬야겠네요. 시장서도 사람들한테 엄청 시달렸을텐데 . 그러면 화장실은 옆에 두면 자기가 알아서 가리나요. 저따싸면 안되는데 ..옷장이라.
전갈꼬치처럼 꾸어먹어라
가만잇으면 결국 알아서 호기심에 가까이오는것같애 ... 사실 내가 할말은아니네 ... ㅋㅎㅎ.. 미안
배변한거 화장실에 묻혀놔 ㅇㅇ 옷장안에 햇을땐 치우고 완전 깨끗하게 냄새다없애고 해야됨...
아깽이 친구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외로워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