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데 뭐가 삐용삐용 울길래 보니깐 엄청 째그만 턱시도가 ㄷ ㄷ 마침 오늘 울애기 줄라고 산 팬시피스트 캔이 있어서 하나 까서 줌. 내 1400원 ㅠ ㅠ일케 쪼그만놈도 하악질을 하네. 버르장머리 ㅡㅡ근데 먹긴 하고있음. 쪼만한놈이 배고팠나 마니도 처먹네더러울거같아서 만질순없을거같고(눈코입이 되게 더러움). 별로 근처에 올거같지도 않고글고 삐용삐용 존나 크게 운다. 데려가도 시끄러워서 못키우겟다.걍 구경하다 갈까...
캔 더 저렴하고 쨔근거 줘도 되는데 좋은거 사줫나보네
지금 든게 이거라 ㅋ 국물만 먹네
길고양이 밥먹이는건 닥 비추
으으 돌아서서 가는데 계속 운다 이거 어짜노 맴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