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주택인데 엄청 자주와 ㅎㅎ
테라스에서 고기먹으면 항상오는데 올때마다 고기줬더니 이제 하루에 한번씩 옴 ㅋㅋ 울냥이 사료랑 물이랑 나눠줬는데 챱챱먹음
사실 얼마전에 다른고양이랑 싸웠는지 눈위에 상처에서 피나서 눈에 피딱지굳어서 한쪽눈도 잘 못뜨고 다리도 절뚝이길래
밥먹는사이에 븉들고 소독솜으로 눈닦아줬는데
다리도 그냥 타박상이었는지 이제 눈도 다 아물고 다리도 멀쩡히 뛰어다닌다 ㅠㅠㅠㅠ 진짜 너무 다행..
더 잘지냈는지 묵직한게 엄청 크고 아주 튼튼하다 ㅋㅋㅋㅋ
밑에 길냥이 어쩌고 어그로 글인거 알지만 읽었는데
캣맘이 이기적인지 뭐 뭐든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나는 길냥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배고프고 덜 아프게
자유롭게 지냈으면 좋겠어서 주는거고
그냥 단순히 쓰레기를 뒤져서, 발정기에 울어서 시끄러워서라는 이유로
생명을 앗아가도 되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ㅜ
너게이들도 같은 생각이겟지 ㅎㅎ 다들 냥복하렴
포동하다 ㅎㅎ 어그로는 병먹금... 냥이 얼굴도 궁금하당 미묘일거같다
ㄴ 미묘는 아니고 가필드같음 ㅋㅋㅋㅋㅋ 개성있게생겨서 멀리서봐도 알아본다 동네사람들이 다 착해서 밥도잘주고 차위에서자도 안깨워 ㅋㅋㅋㅋㅋ
캣맘은 자기가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지않고 길냥이들을 책임질수 없으면서 그순간 자기만족을 위해 길냥이한테 밥을주는거자체가 자기자신을 합리화하는거고 전혀 타인을 생각하지않는 병신짓이고 이기적인짓이야 한번밥은줄수있지 근데 계속 주다보면 그 장소로 길냥이들이 더 모여들텐데 그럼 그주변사는 주민들이 입는 피해는 캣맘이 책임질수있어?
ㄴ길냥이들이 더 모여들어도 영역동물이라 그 전에 있던 영역 지키던 냐옹이들이 모여드는 거겠지. 밥 줘서 없던 야옹이가 마구 모여드는게 아닐텐데.
여기저기 있던 애들이 밥주는 곳으로 모여들면 고양이 문제가 더 도드라져 보이지. 새끼 치는건 어쪄...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험하게 살다 가는게 안타깝지 않니... 중성화도 가능하면 해줘.. 암냥이들 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