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미야옹 하고 엄청 쪼만하고 불쌍하게 우는데 오늘 와이어 달린 카샤카샤를 하나 사왔는데 보자마자 물고 구석에 들어가서 내가 뺏으려하면 무아아아웅 그와아아웅 하구 울어 평소에 생각하던 냥이 울음소리가 아니고 엄청 낮고 속에서부터 웅웅 울리는? 소리를 내 글자로 표현 못하겠다 다른 집사들은 이런적 있어?
평소에는 미야옹 하고 엄청 쪼만하고 불쌍하게 우는데 오늘 와이어 달린 카샤카샤를 하나 사왔는데 보자마자 물고 구석에 들어가서 내가 뺏으려하면 무아아아웅 그와아아웅 하구 울어 평소에 생각하던 냥이 울음소리가 아니고 엄청 낮고 속에서부터 웅웅 울리는? 소리를 내 글자로 표현 못하겠다 다른 집사들은 이런적 있어?
채터링?
지꺼라고 손대지말라거나 뺏어가지 말라고 지딴에는 위협한다고 그런 소리내나보네 울 냥이도 그런적 있어 하는 짓이 귀여워서 일부러 뺏는척하고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