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한 번씩 뛰쳐나가는데 옮아와서 팔, 배, 등에 난리임; 원래는 옴이라는 게 털이 많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많이 번식한다는데 집사들은 고양이 안는 부분에 많이 난대.. 지금까지 링웜 옮은 줄 알았는데 옴이라네 참나.. 린단로오션이라고 몸에 싸악 바르고 8~12시간 후에 샤워하는 거 1번이면 박멸된다는데 이미 1번했고 1번 더하고 싶음
이거는 내 얘기고ㅇㅇ 고양이는 핥으니까 바르는 게 안 좋고 약용샴푸로만 해주라는데 이렇게 해서 치료해본 집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