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레칭하는 생마냥
의욕없는 애드냥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같은 표정으로 간식압붹만 하는 뤼뤼뇽
움찔거리는 막대기로 장난치는 포코냥
막대기가 움찔거리는 이유는 생마냥때문....ㅋ...
머가 먼지 하나두 모르겟다는 표정의 포코냥..
애드냥이 움직이면 간식타임이 된거임...ㅋ...
위의 뤼뤼뇽 간식타임 압뷁사진을 찍은지 30분은 넘엇을텐데...똑같은 포즈로 압뷁하는 뤼뤼뇽...ㅋ...
연륜때문인지...당췌
뤼뤼뇽의 생각을 알수가 없음...
스크레칭하는 생마냥
의욕없는 애드냥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같은 표정으로 간식압붹만 하는 뤼뤼뇽
움찔거리는 막대기로 장난치는 포코냥
막대기가 움찔거리는 이유는 생마냥때문....ㅋ...
머가 먼지 하나두 모르겟다는 표정의 포코냥..
애드냥이 움직이면 간식타임이 된거임...ㅋ...
위의 뤼뤼뇽 간식타임 압뷁사진을 찍은지 30분은 넘엇을텐데...똑같은 포즈로 압뷁하는 뤼뤼뇽...ㅋ...
연륜때문인지...당췌
뤼뤼뇽의 생각을 알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사진 엄청 예쁘게 찍는다
애드냥은 몇키로? 애드냥이 움직이면 간식타임이라뉘...ㅋㅋㅋ